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몽실몽실 라이프/SEOUL

예술의 전당 근처, 독일/프랑스 요리집! 플람스 비스트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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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술의 전당 근처에 독일/프랑스 요리집인 플람스 비스트로가 오픈해서 다녀왔습니다!



저희가 방문했을 때는 3월 30일!

딱 오픈시점이라서 저렴하게 맛볼 수 있었어요`~ 개이득~~



내부는 요로코롬 꾸며져 있습니다. 

너무 작지도, 크지도 않은 규모에요 ~~



저픠는 치즈 슈페츨레, 알자시안 슈페츨레, 사라의 슈페츨레와 양송이 플람스를 주문했던걸로 기억합니다 ㅋㅋㅋ



음식을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어요 

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사람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ㅋㅋㅋ


여기 서빙하시는분 외국분이세요!!ㅋㅋㅋ

저희도 급 당황했지만 

한국어 짱잘하셔서 ㅋㅋㅋ 주문하는데 문제가 없었답니다. ㅋㅋㅋ



먼저 양송이 플람스가 나왔습니다. 

그냥 얇은 도우 피자라고 보시면 되요 . 

가격대비 크기가 크구요~ 맛있습니다~><


그리고 뒤이어 나온 슈페츨레들





슈페츨레는 처음 먹어보는 종류의 음식이였어요. 

소스는 스파게티와 비슷한데, 

면이 아니라 긴 수제비 반죽을 넣어놨어요 ㅋㅋㅋ


저는 밀가루가 많은걸 별로 안좋아해서... 그래도 맛은 있었..ㅋㅋㅋ


개인적으로 플람스가 더 맛있었습니다~><


이런종류의 독일/프랑스 요리는 처음 먹어봤는데, 맛도 가격도 만족했습니다!


예술의 전당 근처 맛집?!까지라고는 말하기 애매하지만, 

색다른 요리를 찾으신다거나, 데이트 하실때(분위기 뿜뿜?!) 가시기 딱 좋은 식당이에요~

플람스 비스트로 한번 방문해보세요~><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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